문학

김혜순 시인 초청 문학 대담

일시
화요일, 30. 1월 2018 / 19:00
장소

 베를린 문학의 집
Fasanenstraße 23
- Kaminzimmer -
10719 Berlin

입장료
frei
김혜순 시인 초청 문학 대담

"새로운 도"

김혜순 작가는 가장 유명한 한국의 현대 시인 명이다. 그녀는 그녀의 작품에서 한국 사회의 , 어머니, 할머니인 여성의 다층적 존재에 대해 질문하고 비판한다. 작가는 그녀의 언어적 창의성으로 감탄을 주며 시적 이미지와 실험적 언어를 부당한과 죽음과 같은 주제를 결합시킨다. 그녀의 문학 작품은 페미니스트의 입장을 특징 지어 대변하며 한국의 과거와 현재로부터의 억압받는 여성의 목소리를 동반한다. 이에 작가는 전통적인 남성적 견해를 없애고 한국 시의 새로운 장을 여는 것에 기여했다.

김혜순은 1955 경북 울진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 학사 졸업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작가로서는 1979년으로 한국의 <문학과 지성>에서 "담배를 피우는 시인" 4편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김혜순은 90 년대 후반부터 명성을 얻었으며 한국의 권위 있는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한 최초의 여성 작가이다. 현재까지 12권의 시집이 출판되었는데 "피어라 돼지" 비롯하여 일부 작품들은 영어로 번역되었다. 작가는 현재 서울 예술 대학에서 문예 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행사 참석자

  • 작가 : 김혜순
  • 사회자 : 지모네 코나펠
  • 낭독자 : 도로시 크뢰거
  • 통역가 : 이레네 마이어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