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제 3회 파안 박영희 작곡상 시상 콘서트

일시
수요일, 19. 12월 2018 / 20:00
장소

베를린 필하모니 캄머뮤직살
Herbert-von-Karajan-Str. 1
10785 Berlin

입장료
사전등록
Preisträgerkonzert des "3rd Younghi Pagh-Paan Composition Prize 2018"

베를린 주독 한국문화원이 주최한 2018 파안 박영희 국제 작곡상 (2018)에 한국 악기와 전통 악기를 바탕으로 한 작품들이 초청되어 초연된다. 

올해의 경쟁에서 4 명의 우승자를 발표하다. 2018년 3회째인 이번 파안 박영희 국제 작곡상은, 젊은 작곡가의 창조적인 작업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한국 및 서양 악기와 관련된 새로운 작품의 창작을 장려하고자 초청되었다. 

이 작곡상의 이름은 한국 전통 음악을 바탕으로 지난 수십 년 동안 국제 음악 현장에서 선구적인 역할을 해온 독일에 살고있는 한국의 작곡가인 파안 박영희 작곡가 겸 교수의 이름에서 따왔다. 

 

프로그램

1부

시상식 / 시상곡 콘서트 & 파안 박영희 작곡가의 신곡 초연

  • 3등:  김연주 (Korea), „Shade; on the run“ für Oboe,  Piri, Haegeum, Bassklarinette, Violine,  Viola,  Violoncello,  Kontrabass (2018, UA)  
  • 파안 박영희 작곡가 신곡 „Seerose - Wurzelwerk / 수련 꽃 -그 뿌리“ für Geomungo solo (2018, UA) 8 Min.
  • 특별상: Jenny Hettne 제니 헤트네 (Jenny Hettne, Sweden), „Trio“  für traditional korean percussion,  prepared piano und prepared violin ( 2018, UA ) 8 Min.
  • 2등: 윤도윤 (Korea), „Some resonance“ für Geomungo, Violoncello und Kontrabass (2018, UA) 8:30 Min.
  • 1등: 박준선 (Korea), „It tags all“ für Flöte, Fagott, Geomungo und Kontrabass (2018, UA )  9:30 Min   

 

2부 

콘서트

Mit Mitgliedern des Busan Metropolitan Traditional Music Orchestra
지휘자 : 이정필

  • 영남대풍류
    대금, 피리, 해금, 아쟁, 가야금, 거문고, 타악
  • 자진한잎 / 작곡 : 이상규
    피리, 대금, 해금, 아쟁, 가야금, 거문고, 타악
  • 관현악 „침향무“
    작곡: 황병기
  • 가야금 솔로, 대금, 피리, 해금, 아쟁, 거문고, 퍼커션 
  • 비손, 작곡 : 김선재
  • 대금, 피리, 해금, 아쟁, 가야금, 거문고, 타악

 


 

* 사전 등록 주의사항


사전등록 양식 "Anmerkung"에 비밀번호 "Einladungsaktion"을 입력해야만 합니다. 
2018 년 12월 10일부터 12월15 일까지 한국 문화원에서만 티켓을 수령 할 수 있으며, 그 이후 귀하의 등록이나 예약은 유효하지 않습니다.

귀하를 위해 예약 된 티켓은 다른 사람이 사용될 수 없으며, 부재자가 발생하거나 및 게스트리스트에 올려져 있을 경우 좌석이 무료로 제공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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