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한국의 젊은 음악가: 요하네스 트리오

일시
수요일, 31. 10월 2018 / 19:00
장소

주독 한국문화원
스페이스 고도
Leipziger Platz 3
10177 Berlin

입장료
무료 *사전등록 필수
Johannes Trio (요하네스 트리오)

황현희, 피아노
강나영, 바이올린
Eyal Heimann, 첼로

 

Johannes Trio 요하네스 트리오

"요하네스 트리오"라는 이름은 젊은 연주가 세 명이 처음 함께 모여 연습한 요하네스 브람스의 곡 "피아노 트리오 Op.8 H-Dur"인 것에서 따왔다. 또한 이 곡으로 실내악 연주 시험을 치룬 이후부터 요하네스 트리오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 동안 한국 전통 음악과 새로운 음악 장르를 보여줬던 <한국의 젊은 음악가> 시리즈에서 오랜만에 다시 정통 클래식 연주를 선보인다. 브람스의 곡 외에도 베토벤, 슈투트체브스키, 드보르작과 윤이상의 작품이 연주 될 예정이다. 칼스루에에서 현재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세 연주가들은 최근 오버라인(Oberrehien)에 있는 예후디 메뉴인 라이브 뮤직 나우(Yehudi Menuhin Live Music Now) 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되기도 하였다. 

 

프로그램 

루드비히 반 베토벤 (1770-1827)
소나타 31번 내림 가장조 110번
1악장. Moderato cantabile, molto espressivo
3악장. Adagio ma non troppo
 

윤이상 (1917-1995)
바이올린 솔로를 위한 정원의 리나 중 "작은 새"
 

요아힘 슈투트체브스키 (1891-1982)
Hassidic Suite
1악장. Bessarabic Song 
2악장. Latvian Song 
3악장. Nuts and Wine 
4악장. Dance 
 

안토닌 드보르작  (1841-1904) 
피아노 트리오 e단조 작품번호 90번.  둠키
1악장. Lento maestoso - Allegro quasi doppio movimento
4악장. Lento maestoso
 

요하네스 브람스 (1833-1897)
피아노 트리오 H-Dur op. 8 
1악장. Allegro con brio 
2악장. Scherzo. Allegro molto – Trio. Meno allegro
3악장. Adagio
4악장. Finale. Alleg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