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현재의 가장자리

전시 기간
06. 12월 2019 - 15. 2월 2020
Vernissage
목요일, 05. 12월 2019 / 19:00
장소

주독일한국문화원

갤러리담담

Leipziger Platz 3

10117 Berlin

입장료
frei
현재의 가장자리

현재의 가장자리

세 개의 방 프로젝트

 

<세 개의 방>은 크로노스아트센터(중국), 백남준아트센터(한국), 예술과 미디어 센터(ZKM, 독일)가 각 나라를 대표하는 신흥 미디어 아티스트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공동 프로젝트다. <현재의 가장자리>전은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8년 여름 한국 용인의 백남준아트센터, 2018년 11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중국 상하이의 크로노스아트센터, 2019년 6월부터 10월까지 독일의 칼스루에 예술과 미디어 센터(ZKM)에서 전시되었다. 오는 12월 5일 본 프로젝트는 최종적으로 전시의 규모를 줄여 베를린 주독일 대한민국대사관 한국문화원 갤러리담담에서 소개된다.

* 본 전시는 국제 미디어 아트 페스티벌 Vorspiel / transmediale & CTM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전시명 : 현재의 가장자리
  • 개막식 : 2019.12.05., 오후 7시 / 개막공연 : 오후 8시, 김형민 안무가
  • 전시기간 : 2019.12.06. ~ 2020.02.15
  • 장소 : 갤러리담담(주독일한국문화원, Leipziger Platz 3, 10117 Berlin)
  • 전시작가 : 김희천(한국), 양 지안(중국), 베레나 프리드리히(독일)
  • 기획자 : 정가희
  • 주최 : 주독일 대한민국대사관 한국문화원
  • 협력기관 : 예술과 미디어 센터(ZKM), 크로노스아트센터, 백남준아트센터